2016년 6월 6일 월요일

미 공화당 대선후보 트럼프의 악명 높은 골프장 매너…"골프장에선 뻔뻔한 거짓말쟁이" 폭로

(Trump is a liar on the golf course) 

입력 2016-05-06 10:25:03




국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가 된 도널드 트럼프의 '비매너 골프'가 도마에 올랐다. 
복싱 세계타이틀 6체급을 석권했던 복싱 영웅 오스카 델라 호야가 LA타임스를 통해 트럼프와 함께 골프를 치게 된 사연을 폭로하면서다. 델라 호야는 "트럼프는 골프장에서 속임수를 일삼았다" 며 "그런 거짓말쟁이는 표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증언했다. 
트럼프의 '비매너 골프'는 이후에도 이어졌다. 첫 타를 친 후 재빨리 페어웨이 가운데로 가 "처음 친 공이 여기 와 있네"라며 남 몰래 공을 슬쩍 놓아둔 것. 티샷 한 공이 OB 지역으로 날아가는 걸 모두가 보았음에도 그린에 도착해 공을 홀 1m 안쪽에 붙여놓고 "정말 잘 붙었다"며 능청을 떨어 컨시드(다음 샷이 홀에 들어간 것으로 인정하는 것)를 받아내기도 했다. 
델라 호야는 당시를 회상하며 "너무 어이가 없어 웃음 밖에 안났다" 며 "나는 그런 골프를 치는 사람에게 투표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단언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05060559g

This article introduces the bad golf manner of trump who is a republican presidential candidate in the States. Oscar De La Hoya who is one of the famous boxers on the planet has played golf with Trump. Oscar said that trump is a liar. Trump has been faked during playing golf. Oscar said, "I saw his ball flown out of the golf course, but he pretended not to lose his ball by putting another golf ball, so I'm not going to vote him".
I could see that the golf etiquette concern with the social problem through this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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